[프라임경제]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이영세, www.dcu.ac.kr)가 정규 대학에서 찾아볼 수 없는 국내 유일한 특성화 학과를 개설하여 특수교육,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대구사이버대학은 11개 학과 중 절반 이상의 학과가 사이버대학 중에서 유일한 학과이다. 특수교육학과, 언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재활복지학과, 지역사회개발학과 등 6개 학과가 그 주인공이다.
과목을 수료하면 졸업과 동시에 전문 자격증을 딸 수 있거나 각종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경우가 많아 언어치료사나 미술치료사 등 특수 분야 전문가가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서 오프라인대학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또한 교수가 직접 학생을 찾아가는 지역특강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적절한 조화로 인해 수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학생들로 부터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수교육, 사회복지 분야 등에서 특성화를 일궈낸 대구대의 명성을 사이버대학이 그대로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재학생의 30% 이상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오프라인 수업과 실습 등 효과적인 학습 지원을 위해 올해 서울지역학습관(서울시 중구 필동)을 확장, 이전하는 등 인프라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학습관은 각종 치료실과 상담실습실, 정보통신실, 카페테리아, 야외테라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스터디 모임이나 과별 활동 등이 편리하며 도서 열람과 상담실 이용도 가능하다.
대구사이버대학교 이영세 총장은 "산업이 발달하고 삶의 질이 향상됨에 따라 상담 치료분야의 관심이 높아져 치료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의 증가하고 있다"며 "실무 중심의 미술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놀이치료학과 입학은 전문가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