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문고(대표 김성룡)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은 공동으로 ‘이덕일, 이기담과 함께 떠나는 신라 역사탐방 여행’을 오는 12일에 실시한다.
경주 일대를 방문하는 이번 ‘문화여행’ 에는 대중적인 역사서들을 통해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역사학자 이덕일과 소설 『선덕여왕』을 쓴 이기담이 동행할 예정이다.
신라시대의 유산을 가장 잘 간직한 경주는 신라시대 역사 탐방이 테마인 이번 문화여행지로서 최적의 장소이다. 특히 이번 문화여행은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선덕여왕’을 주제로 그와 관련된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장소를 답사해, 선덕여왕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조선 왕 독살사건』을 비롯하여 새롭고 파격적인 역사 소설 및 역사 칼럼을 낸 이덕일과 소설 『선덕여왕』으로 인기몰이 중인 이기담이 함께 참여해 신라시대 유적지를 답사하며 그 시대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10일까지 인터넷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정가 10만원이며 북클럽회원들은 7만원 특별가로 신청할 수 있다.
‘문화여행’은 ‘책’과 ‘여행’이 결합된 문화 상품으로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 및 커플 단위 참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 회 참가 문의 및 신청 고객수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