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우리은행서 환전하고 경품도 노려보자

최고 70% 환율 우대 기프트카드 등 경품 제공

전남주 기자 기자  2009.12.03 17:47:4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이 겨울철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리은행은 3일 겨울 환전 대축제인 ‘고객감사 알뜰환전 페스티벌’을 2010년 2월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우리은행을 이용하는 환전 고객들은 환전수수료를 최고 70%까지 우대받을 수 있으며, 200만원권 기프트카드 등 푸짐한 경품의 행운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미국 달러화와 일본 엔화 그리고 유로화의 경우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하는 30%, 2000달러 이하는 50%, 5000달러 이하는 60%, 5000달러 초과는 70%를 할인해준다. 그 외 기타외화는 금액에 따라 20%에서 최고 35%까지 우대한다.

주목할 점은 외화예금 신규나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또는 우리카드(체크카드 포함) 신규 고객은 미화 2000달러 상당액 이하 환전 시에도 최고 60%까지 환율우대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밖에, 행사기간 환전 고객 및 가입고객 등을 대상으로 총 111명을 추첨해 20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우리 기프트카드와 5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고객 중 신청고객에게는 환전금액에 따라 최고 5억원까지 보장하는 동부화재(주)의 해외여행자보험 무료 가입서비스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