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자동차는 자동차 메이커로써 지구 온난화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지고, 기후 변화 방지에 앞장서겠습니다.”
볼보자동차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되는 제 15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Volvo S80과 V70을 의전차량으로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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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Volvo S80 드라이뷔(DR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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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전차량 지원은 환경을 중요시 생각하는 볼보자동차의 철학에서 비롯된 것으로, 자동차 메이커로써 지구 온난화 방지에 앞장서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전 세계 98개국 수장과 주요 인사들이 참가하는 이번 총회에 볼보는 플래그십 세단 Volvo S80과 대표모델인 Volvo V70의 친환경 모델 60대를 지원한다. 이 중 40대는 바이오 에탄올로 움직이는 플렉시퓨얼(Flexifuel)모델이고, 나머지 20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29g/km에 불과한 드라이뷔(DRIVe) 디젤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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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Volvo V70 플렉시퓨얼(Flexifu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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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의 회장 겸 CEO인 스테픈 오델(Stephen Odell)은 “자동차 메이커로써 환경 이슈는 중요한 과제이자 사회적 책임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볼보는 앞으로도 기후변화방지에 앞장설수 있도록 새로운 녹색기술 개발 및 보급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