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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연말 콘서트 추가 공연 러브콜 쇄도

소속사측 대구 콘서트 1회 추가…그 외 추가 공연은 없어

프라임경제 기자  2009.12.03 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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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G워너비 2009년 연말 콘서트 ‘59번가의 기적’이 연말 연시 최고의 공연으로 떠오르고 있다.

SG워너비의 2009년 연말 콘서트 ‘59번가의 기적’은 오는 12월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25일 부산, 30일 서울 공연으로 최종 결정 하였으나 콘서트 티켓 오픈이 시작 되자 마자 타 지방의 공연 기획사 측과 팬들에게서 추가 공연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것.

   
  <SG워너비 연말콘서트 '59번가의 기적'이 많은 관심 속에 추가 공연 러브콜이 쇄도 하고 있다.>  
추가 공연에 대한 문의가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SG워너비는 공연장 대관 문제와 공연 스케줄을 긴급 협의해 티켓 판매에 가장 호조를 띄고 있는 24일 대구 공연에 한해서 1회 추가 공연을 최종 확정 지어, 오후 7시 30분 공연과 오후 11시 공연으로 총 2회를 진행하기로 결정 했다.

이에 SG워너비의 소속사 ㈜IS엔터미디어그룹 (대표 손훈수) 는 “현재 대구, 부산, 서울로 정해진 공연에 대해서만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타 지역 추가 공연에 대해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 밝히며 “하지만 SG워너비 멤버들과 오랜 고심 끝에 12월 24일 대구 공연에 한해서 1회 추가 공연을 결정 했다. SG워너비 멤버들은 이번 콘서트를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관여하며 공연에 대한 열의를 보이는 중이며, 부상중인 멤버 김진호는 현재는 건강상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콘서트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SG워너비의 ‘59번가의 기적’은 옥션 티켓 (http://ticket.auction.co.kr) 에서 11월 25일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체 콘서트 예매 TOP 7 에서 1,2,3위를 모두 석권하며 연말 시즌 최고의 콘서트로 평가 받고 있다.

멤버 김진호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진행하는 연말 콘서트 SG워너비의 ”59번가의 기적” 콘서트는 오는 24일 대구 엑스코 (오후 7시30분, 오후 11시) , 25일 부산 KBS홀 (오후 6시) , 30일 서울 체조 경기장 (오후 8시) 에서 12월 한달 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