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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인’ 성형크림 ‘리셀’ 비버리힐즈서 인기

나원재 기자 기자  2009.12.03 13: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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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우리나라에서 피부케어 전문가로 알려진 한도숙 교수가 운영하는 본에스티스(www.vonestis.com)가 지난해 3월에 첫 선을 보인 성형크림 ‘리셀’이 美 비버리힐즈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본에스티스에 따르면 리셀은 홀스래디쉬(서양와사비), 플라센타, 키다치알로에, 카이엔느성분등 30여종의 유효 복합 자연성분의 함유로 피부가 갖고 있는 생리현상을 이용하여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로 인한 V라인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리셀크림 3g정도를 얼굴에 화장품 바르듯이 발라주면 바른 후 얼굴이 양쪽과 위아래에서 당겨주는 효과를 바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며, 하루에 아침저녁 두 번 정도 발라주는 것이 효과가 빠르다는 설명이다.

   
  ▲ 지난해 3월에 첫 선을 보인 성형크림 ‘리셀’이 美 비버리힐즈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리셀크림을 미국 런칭 후 7개월이 지난 지금 많은 인기스타들과 여성들이 리셀 크림을 사용하고 있다.

성형메디컬 디렉터인 존워커씨는 “본에스티스의 리셀은 순수 자연효소성분으로 만들어진 피부개선용 제품 노화된 피부를 젊고 깨끗하게 유지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비버리힐즈의 많은 성형외과 닥터들이 자신 있게 권하는 제품으로 비버리힐즈에서는 이미 많은 배우들과 젊음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본에스티스의 한도숙 원장은 “리셀이 세포활성-분해, 촉진-배출을 반복해 초기활성화 시간 2시간을 포함한 8~2시간동안 활발히 세포를 자극하고 흡수해주는 작용을 한다”며 “2주정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가 투명하고 화사하게 되는 효과를 본인이 직접 느낄 수 있으며, 보톡스를 맞지 않고도 V라인 효과를 서서히 얻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