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철 기자 기자 2009.12.03 12:07:13
아들 종혁과 함께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더욱 바빠진 박준규는 초등학교 5학년인 종혁군과 고2인 종찬, 두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이 삼부자는 앞으로 광고와 이벤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고 또 이 두 아이가 GTS프로그램을 직접 실천하여 건강증진과 키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