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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행복나눔계절’ 봉사 한창

‘사랑의 김치 나눔’에 이어 서울역서 무료 급식 실시

나원재 기자 기자  2009.12.03 11: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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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K ‘행복나눔계절’을 맞아 SK브로드밴드(사장 조 신) 구성원들이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일 서울시 양재동에 있는 서초구립양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경석)에서 경영지원부문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SK브로드밴드 임직원은 김치 500포기를 담아 지역 독거노인가정에 전달했다.

   
  ▲ SK브로드밴드가 지난 2일 서울시 양재동에 있는 서초구립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경영지원부문 임직원 50여명이 참가해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를 펼쳤다. SK브로드밴드 임직원들이 김장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이어 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자, 부랑자 1000명에게 저녁 식사를 오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 SK브로드밴드 직원들이 식사 준비, 배식 등 자원봉사 활동에 나선다.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는 3일 마케팅부문 영업기획본부에 이어 12월 중 뉴미디어사업단,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사업단 직원이 참가해 총 3회 무료 급식 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SK그룹은 매년 11∼12월을 ‘행복나눔계절’로 선포해 연탄배달, 김치 담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