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중공업그룹이 3일 현대중공업 황시영 전무와 최병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64명에 대한 2009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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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왼쪽부터 황시영·최병구 신임 부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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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와 관련,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해외영업 및 기술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조선을 비롯한 전 사업부문에서 젊고 능력 있는 인재를 골고루 발탁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승진>
전무 → 부사장(2명) 최병구, 황시영
상무 → 전무(9명) 강환구, 윤문균, 김종도, 김철수, 김용희, 이한광, 최정근, 김환구, 한상익
상무보 → 상무(27명) 한영석, 남민우, 김태욱, 강병성, 김윤춘, 이동일, 장정호, 김봉남, 이경환, 박철호, 김경훈, 윤기업, 최용렬, 장기돈, 윤병수, 한익희, 김천영, 김경민, 궁이욱, 이종만, 구자진, 신현수, 윤중근, 허종성, 강철수, 유영철, 박재섭
<신규선임>
부장 → 상무보(18명) 최양환, 김종욱, 최종일, 배종천, 김삼상, 박병용, 조종필, 박성근, 손수언, 이기정, 임근일, 김종식, 고승환, 송기생, 장현희, 윤동원, 장성근, 한영만
△현대미포조선
<승진>
상무 → 전무(1명) 설광우
상무보 → 상무(2명) 김정수, 임상흔
<신규선임>
부장 → 상무보(3명) 윤진규, 최재천, 박기갑
△현대삼호중공업
<승진>
상무보 → 상무(2명) 김선춘, 오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