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도미노피자는 올 겨울 뜨거운 태양과 푸른 바다의 건강함, 그리고 풍성한 이야기를 간직한 지중해풍 피자로 소비자의 마음을 요리한다. 탱탱한 통새우와 달콤알싸한 화이트무스가 조화를 이룬 2009년 겨울 야심작 ‘쉬림푸스’피자. 지금부터 달콤하고 풍성한 ‘쉬림푸스’피자의 광고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자.
‘쉬림푸스’피자의 광고 컨셉은 모델 한예슬이 올림푸스의 맛의 여신이 되어 천상의 요리인 지중해풍 요리피자 ‘쉬림푸스’피자를 선사하는 것이다.
여신의 포스가 가장 잘 느껴지기로 유명한 한예슬은 ‘쉬림푸스’피자로 그녀만의 매력을 또 한번 마음껏 발산하였다. 그녀는 천상에서 막 내려온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의 하얀 드레스를 입고 리라를 연주하며 ‘쉬림푸스’피자를 선보인다. 한예슬이 입은 ‘쉬림푸스 드레스’는 올림푸스 신전의 여신을 표현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되었고, 메인 토핑인 쉬림프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어깨에는 황금색 새우브로치를, 지중해의 이미지를 강조해주기 위해 머리에는 블랙올리브 헤어밴드를 둘렀다. 또한 겨자씨가 들어간 화이트무스를 표현하는 드레스 자락에는 노란색 꽃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해 맛의 여신 한예슬의 이미지와 천상의 요리 ‘쉬림푸스’피자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이번 광고의 핵심은 한예슬이 리라(하프)로 연주하며 ‘쉬림푸스 피자 서사시’를 노래하는 것.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 마리아가 부르는 감미로운 리듬에 ‘쉬림푸스’ 피자의 레시피를 표현한 가사를 더해 매력적이면서도 중독성 있는 송으로 재탄생했다.
“마침내 통새우 정예군단이~달콤알싸한 화이트무스를 만나~천상의 요리가 탄생했네~” 라는 노랫말은 쉬운 가사와 리듬으로 한번 들으면 귓가에 맴돌아 어느 샌가 따라 부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