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미국 원유 및 휘발유 재고 상승과 석유수요 급감으로 인해 하락한 가운데 두바이유는 소폭 상승했다.
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1.77달러 하락한 배럴당 76.6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고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 역시 1.47달러 하락한 배럴당 77.88달러에 마쳤다.
한편, 두바이유는 현물유가는 전날보다 0.36달러 오른 배럴당 79.7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