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우건설과 코오롱건설이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인근에 ‘철산 푸르지오·하늘채’ 23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 |
||
|
<철산 푸르지오·하늘채 조감도> |
||
일반분양물량은 전용면적 59㎡(공급면적 80㎡) 154가구 114㎡(공급면적 142~144㎡) 58가구, 134㎡(공급면적 167㎡) 25가구 등 총 237가구로 분양가는 3.3㎡당 1300만~1500만원 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철산동 일대는 철산 푸르지오·하늘채를 비롯해 인근 하안주공 1·2단지, 철산주공3단지 등 아파트 재건축이 내년 초 모두 마무리 됨에 따라 총 7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촌을 형성하게 된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철산역과 5분거리 역세권으로 4개 단지 중 가장 인접해 있다.
단지 내에는 인공폭포, 생태연못, 수경시설을 비롯해 신바람모임터, 모험놀이터, 테마놀이터 등 철산 푸르지오⋅하늘채 만의 수려한 조경시설들이 조성되며 철산근린공원이 단지내에서 진출입이 가능하다.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KTX 광명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 전 지역은 물론 광역교통 체계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2001아울렛, 킴스클럽, 프리머스 영화관 등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으며 광명시청, 광명경찰서, 성애병원 등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12월 초에 일반분양을 위한 청약접수가 시작되며 계약즉시 분양권전매가 가능하고 양도세 60% 감면 혜택까지 있다. 문의:2686-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