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국내·외 SNS(Social Network Service) 사이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달 20일부터 게임빌이 미투데이, 싸이월드, 네이버 오픈캐스트 등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SNS 캠페인(게임빌과 친구하자)에 짧은 시간에 많은 참여자가 쇄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빌은 국내 최대의 마이크로 블로그 사이트 ‘미투데이(me2DAY’)에서 10일 만에 3,500여 명의 친구를 모집했고, 네이버 오픈캐스트에서도 1,900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또한, 싸이월드의 싸이타운에서도 1,200여 명을 일촌으로 모집하는 등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 캠페인은 게임빌이 유저들과의 친근한 의사소통 채널 확보를 위해 기획된 행사로, SNS를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미투데이에서는 게임빌 ‘2010프로야구’의 프야걸(홍보 모델)인 강예빈 씨가 자신의 일상 생활과 함께 게임 소식 등을 직접 올리면서 친구 등록이 쇄도해, 미투데이에서 가장 많은 친구를 확보한 ‘주목 받는 미친’으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