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기존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첨단 녹음 기술이 탑재된 보이스레코더 ‘VX1’(모델명: YP-VX1)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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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X1’은 새턴블랙, 루나실버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2GB 10만9000원, 4GB 13만9000원이다. |
녹음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주변 소음을 줄여 주는 잡음 감소(Noise Reduction) 기능, 소리가 있을 때만 자동 녹음되는 음성 감지 녹음(Voice Only Recording) 기능, 환경에 따라 최고의 녹음 음질을 제공하는 회의/인터뷰 모드 선택 기능 등 다양한 첨단 녹음 기술을 탑재했다.
게다가 녹음한 파일 중 음성부분만 재생 가능한 VOP(Voice Only Playback), 다양한 재생속도조절, 삼성 고유 음장기술 DNSe™ 3.0, MP3, FM 라디오, 최대 2.4G 내장메모리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새턴블랙, 루나실버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2GB 10만9000원, 4GB 13만9000원.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의 어렵고 딱딱한 이미지였던 ‘보이스레코더’를 탈피한 신세대 디자인의 보이스 레코더로 젊은 층을 위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VX1 출시 기념으로 오는 31일까지 구매고객에게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yepp)에서 제품 등록 시 고급 크로스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