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현 기자 기자 2009.12.02 15:54:45
SK케미칼 김창근 부회장은 이날 “SK그룹의 경영 목표는 기업을 둘러싼 우리 사회 전체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것이다”며 “행복 나눔을 통해 내 속에 더 큰 행복이 차는 것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SK케미칼은 매년 연말 이 곳을 찾아 복지관 마당에 마련된 별도의 장소에서 김치를 담그는 등 이웃을 위한 행사를 진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