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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솔로, 모두 모여라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2.02 1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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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주류(대표 김영규)는 12일 삼성동 ‘비아드 나폴리’(이태리 식당)에서 연인과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 ‘솔로부대원’들을 위해 ‘산타리타 120과 함께하는 1212 싱글 와인파티’를 개최한다.
   
 
   
 


가격대비 탁월한 품질로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칠레와인 ‘산타리타 120’은 산타리타 와이너리로 피신해 온 칠레독립운동가 120명을 기억하기 위해 와인이름에 ‘120’을 사용했고, 롯데주류도 이번 파티에서 ‘산타리타 120’ 와인이름이 간직하고 있는 의미를 살리기 위해 초청인원을 120명으로 한정했다.

싱글 와인파티에서는 ‘산타리타 120’ 와인과 나폴리 피자를 무료로 즐기면서 참석자들이 다양한 게임, 공연을 즐기면서 서로 친분을 쌓고 교류의 시간 갖게 된다.

특히 행사 후에는 가장 인기 많은 남녀를 미스, 미스터 산타리타로 선발하여 20만원 상당의 선물을 지급하고, 그 밖에 다양한 이벤트로 커플 식사권, 시식권 등의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 ‘와인잔’을 증정한다.

롯데주류 ‘산타리타’ 브랜드 매니저 송현정씨는 “남녀가 처음 만났을 때 감도는 어색함을 없애기 위한 매개체로 와인이 최고”라며 “크리스마스가 외로운 싱글이라면 이번 와인파티에 참가해 와인의 마력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