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IT솔루션 시장에서도 사이버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기술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엠로(대표 송재민, www.emro.co.kr). 엠로는 보안성을 강화한 기업용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SMARTframework(스마트프레임워크)로 기업의 솔루션 구축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차별화를 구현하고 있다. 엠로의 SMARTframework는 자사의 공급망 최적화 솔루션 SMARTsuite를 구성하고 있는 유무선통합 개발 플랫폼으로 대표적인 액티브X대체 기술로 평가 받고 있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기술인 플렉스(flex)를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 프로그램 개발, 운영, 서비스 각 단계별 사용자 접근 제거 기능뿐 아니라 외부 보안 제품과의 안정적인 통합 기능도 제공하기 때문에 보안과 관련해 잠재적인 문제를 지니고 있는 액티브X 컴포넌트(데이터그리드, 차트 파일관리 등)를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대우조선해양, 에버랜드, SK에너지, 모비스 등 국내 대기업들과의 프로젝트를 통해 SMARTframework를 적용한 시스템의 안정성 및 완성도를 검증 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SMARTframework는 MS윈도우뿐 아니라 매킨토시, 리눅스, 유닉스 등 모든 운영체제에서 동일하게 작동하고,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기업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의 호환성 부분은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엠로의 SMARTframework가 지향하는 ‘Any OS, Any Browser’는 또 하나의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그 밖에도 SMARTframework는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점 또한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 UI(User Interface)에 있어 틀 고정·데이터 필터링·데이터 검색·소계/합계 등 편리한 Grid 기능 구현이 가능하며, 복사&붙여넣기 기능 등 엑셀과의 다양한 연동도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가 브라우저에서 동시에 여러 개의 업무 화면을 열어 놓고 사용할 수 있는 MDI(Multi Document Interface) 환경을 제공하는데 이는 기존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불가능했던 기능이다.
엠로 송재민 대표는 “엠로의 SMARTframework 는 국내 최고의 솔루션 업체로 꼽히는 엠로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탄생한 최적의 개발 플랫폼” 이라며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기업의 글로벌화에 초석이 될 수 있는 SMARTframework 를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