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09년 하반기 뮤지컬계에 또 한번 신기록 바람이 불고 있다. 12월에는 무려 3편의 뮤지컬이 각각 1000회, 최단 기간 10만 관객 돌파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울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뮤지컬 '아이 러브 유'는 젊음의 거리 대학로에서 개막일인 12월 4일 역사적인 1000회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공연될 예정이며, '명성황후' 또한 12월 26일 1000회를 공연을 돌파한다. '오페라의 유령'도 9월 개막 이후 최단기간 10만 관객을 동원하고 12월 19일에는 100회 공연을 갖는다. 이에 '아이 러브 유', '명성황후', '오페라의 유령'은 이러한 신기록을 기념하며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까지 준비하고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000번의 사랑, 45만 관객의 공감 '아이 러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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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즌마다 높은 예매 점유율을 보이는 것은 물론, 스타 탄생의 장으로써 로맨틱 뮤지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아이 러브 유'가 1000회를 맞이해 대학로에서 재탄생된다. 이번 시즌에는 김영주, 정수한, 전재홍, 이민아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로 구성된 뉴 캐스트와 재정비된 무대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이 러브 유'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아이 러브 유'는 12월 4일 개막 1000회 공연을 맞이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내로라하는 당대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을 '아이 러브 유' 무대 위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것. 개막 후 10일 동안 남경주, 최정원, 이정화, 정성화, 오나라 등 '아이 러브 유'의 역대 출연진뿐 아니라 윤영석, 김소현, 정상윤, 윤형렬, 홍지민 등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이 총출연해 1000회 축하 기념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또한 역대 출연진과 뉴 캐스트로 구성된 총 18명의 스타들이 함께한 기념 OST 앨범을 발매해 '아이 러브 유'를 사랑하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1000회 공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LOVE FESTIVAL도 준비 중이다. 개막일부터 100일간 매일 '아이 러브 유'를 관람하는 관객들 중 10명에게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화장품, 피트니스 이용권, 음료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것. 또한 박승철 헤어스투디오, TGIF, 민병철 어학원, 토다이 등과 페스티벌 파트너로 제휴를 맺어 공연 기간 중 파트너 매장이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로맨틱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최단기간 10만 관객 동원, 100회 공연 '오페라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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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은 애틋하고 드라마틱한 로맨스뿐 아니라, 최고 수준의 무대 매커니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오페라의 유령'은 이번 100회 공연을 맞이해 럭셔리하고 스페셜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팬텀, 크리스틴, 라울의 주역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배우 사인회는 물론, 100회 공연을 예매하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감사의 선물을 증정하는 것. 또한 100회 기념 스페셜 한정 티켓을 제작해 12월 19일과 20일 4회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증정한다.
♥14년간 1000회의 감동 '명성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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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서는 대원군 역에 김진태씨가 출연해 명성황후 역의 이태원 씨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그리고 1000회 째를 맞는 12월 26일에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2층 로비에서 신형 중형차를 1등 경품으로 내놓고 모두 100명에게 선물을 돌리는 경품 추첨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처럼 '아이 러브 유', '명성황후', '오페라의 유령'의 계속되는 신기록 열전과 스페셜 이벤트는 관객들이 연말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