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크린토피아, 나눔세탁 협약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2.01 16:39:2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크린토피아 (대표 이범택,www.cleantopia.com)는 30일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나눔세탁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소외계층 돕기에 적극 나선다.
   
 
  이범택 크린토피아 대표이사(오른쪽)와 신창기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왼쪽) 이 나눔세탁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협약식은 크린토피아 성남 본사에서 직원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크린토피아는 사랑의 열매에 12월 수익금의 0.1%를 전달할 예정이다. 크린토피아가 전달한 후원금은 결식아동•독거노인 등 경기지역 소외된 이웃의 복지를 위해 사용된다.

크린토피아는 “ 각 지역 지사에서 꾸준한 봉사활동 및 기금전달 등을 진행해 오다, 이번 사랑의 열매와 협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돌려 드리는 뜻 깊은 행사를 적극 펼쳐 나갈 예정이라 전했다.”

한편, 크린토피아는 이외에도 사회공헌정책의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 봉사단 ‘러브 클리닝(love cleaning)’을 운영하고 있다. 러브클리닝 봉사단은 세탁이 필요한 어려운 단체를 선정하여 봉사 차량이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하고 깨끗이 세탁한 후 다시 배달해준다. 현재 서울,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고아원, 양로원 등을 방문하여 무료 세탁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