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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사태, '채권' 강세 조짐

[12월 펀드투자전략]

류현중 기자 기자  2009.12.01 14: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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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당분간 채권이 정책금리 인상 지연으로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번 두바이사태로 인해 저금리,달러약세에 기반한 글로벌유동성의 차익실현압력증가와 위험자산의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채권의 경우 정책금리 인상 지연 등 상대적 강세가 전망된다.

특히 국내증시는 10월이후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상승된 만면 3분기이후 경기와 실적모멘텀둔화 우려 및 두바이사태 등으로 투자심리가 급랭함에 따라 연말 반등 기대감이 희석됐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고금리채권에 대한 높은 수요로 스프레드의축소 여지가 높은 저등급회사채의 상대적강세가 예상된다.

푸르덴셜 원소윤 연구원은 “상품자산의 높은 변동성과 섹터 펀드로서 투자 대상이 제한되는 단점을 고려해 분산투자 차원에서의 접근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 연구원은 향후 6개월 투자매력도가 높은 펀드로 △자랑스러운한국기업주식 △네오밸류인덱스 △신영고배당주식 △스트래티직인컴 혼합 △KTB액티브 자산배분 △스마트웨이브 혼합펀드 △장기회차 새펀드를 추천했다.
   

                                                                   [최근 1개월 펀드유형별률]                               출처:푸르덴셜리서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