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등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김동수 수출입은행장이 추워져가는 겨울 갈 곳 없는 노숙자들에게 무료 점심식사를 나눠주며 온정을 베풀었다.
김 은행장과 직원 20여명은 1일 서울 영등포역 부근에 위치한 ‘광야의 집’에서 노숙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김동수 은행장은 “경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직원들과 함께 나왔다”며 “수출입은행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등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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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일 김동수 수출입은행장과 직원 20여명은 서울 영등포역 부근 광야의 집에서 노숙자들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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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수출입은행은 광야의 집의 무료급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입은행의 자매결연 마을에서 구입한 쌀 약 80포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