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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글로벌 명품항공사로 도약한다

특화 서비스 고객만족도 높여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2.01 10: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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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전문지인 美 글로벌 트래블러誌로부터 ‘2009 최고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賞’수상 항공사로 선정됐다.

아시아나는 6년 연속으로 동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기내서비스를  인정받았으며, 이와 더불어 ‘2009 북아시아 최고 항공사’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해적복장을 한 아시아나항공 매직팀 승무원들이 기내에서 마술쇼를 비롯하여 즉석 칵테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T Awards’는 글로벌 트래블러가 매년 잡지 구독자와 온라인 설문결과를 토대로 지역별, 서비스별 최고 항공사를 시상하는 것으로 매년 1월부터 8월까지 약 3만1500명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항공뿐만 아니라 호텔, 관광지 등 관련 55개 부문의 최고를 가늠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아시아나의 기내서비스와 승무원이 세계적으로 수년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기내 매직쇼, 기내 메이크업 서비스, 기내 요리사 탑승 서비스 등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서비스와 과감한 투자를 통한 첨단 기내시설, 고객 중심적인 승무원들의 자세 등 고품격의 차별화된 서비스 때문.

시상식은 2010년 1월 21일 뉴욕 소재 앤다즈 호텔에서 열리며, 아시아나는 다른 수상 참석자들과 더불어 제 3세계 어린이들에게 교육혜택을 제공하는 자선단체인 ‘펜슬 포 키즈’의 자선행사도 후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