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미국 달러화 약세와 함께 중동 이란과 서방진영간의 고조, 소말리아 해적의 유조선 나포 소식 등의 영향 등으로 인해 상승했다.
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1.23달러 오른 배럴당 77.2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또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 역시 이날 배럴당 78.47달러에 거래, 전날보다 1.29달러 상승했다.
이와 함께 두바이유 현물유가도 0.12달러 오른 배럴당 77.7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