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E1이 12월 LPG 공급가를 인상한다. E1은 30일 12월부터 각 충전소에 공급하는 프로판가스 가격을 kg당 925원에서 78원 오른 1003원으로 정했고 부탄가스 역시 1319원(리터당 770원)에서 78원 오른 1397원(리터당 815.8원, 45.5원 인상)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이 프로판가스는 575달러로 85달러 인상됐고 부탄가스도 595달러로 65달러 인상되는 등 평균 75달러 인상됐다”고 인상요인을 말했다.
한편, SK가스는 아직 LPG 공급가격이 결정이 나지 않은 가운데 “조만간 공급가격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