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아무리 힘들어도 도전장을 내밀자”

개그맨 권영찬, 빛과소금교회서 간증

김경희 기자 기자  2009.11.30 18:23:1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에 위치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소속인 빛과소금교회에서 희망이라는 주제로 간증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권영찬은 지난 29일 지난 2005년도에 있었던 법적 공방과 2006년 무리한 투자로 인한 사업실패, 2007년 12월 세트장 촬영도중 세트장이 무너져 하반신 마비가 될 뻔한 사연을 생생하게 전하며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하기 보단, 자살할 용기로 세상에 도전장을 내밀면 누구나가 다 승리할 수 있고 행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으로 진행이 이날 간증을 실시했다.

   
  ▲ 개그맨 권영찬이 빛과소금교회에서 희망이라는 주제로 간증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이날 2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은 개그맨 권영찬의 긍정적인 정신과 함께 자살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을 때의 상황을 전할때는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었다는 후문.
 
한편, 빛과소금교회는 지난 29일에 열린, 2009년도 총동원주일을 맞이하며 전교인 40일 작정 새벽기도와 함께 오는 12월 23일에는 4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문산역과 터미널, 그리고 유통 상가 앞에서 지역주민에게 음식을 직접 만들어 나누며 커피와 차를 대접하며 교제의 시간을 함께 갖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