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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탄력 피부, 알고 보니 '에버리스' 효과

이종엽 기자 기자  2009.11.30 17: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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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선덕여왕 '마야부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탤런트 윤유선씨의 피부가 화제다. 혹한의 날씨와 장시간 촬영으로 지칠 법 하지만 늘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해 주위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그녀의 피부 유지 비결은 따로 있었다. 전문의들이 피부 기능 향상을 위해 만든 특허 기능성 화장품 '에버리스'는 윤유선씨의 필수 아이템.

이러한 인연으로 기능성 화장품 에버리스가 탤런트 윤유선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비엔뷰티(대표 이동원)는 에버리스의 고품격 명품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마야부인’으로 열연하고 있는 윤유선씨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다른 모델들과 달리 윤유선씨는 에버리스 화장품을 이미 지속적으로 사용해 온 고객으로 실제 그 효과를 미리 체험한 터라 에버리스 측의 모델 제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윤유선씨는 “타고난 피부가 아니라서 항상 관리에 신경을 쓰는 편”이라며 “벌써 에버리스 화장품을 사용한 지 5년이나 됐다. 피부과에서도 고치기 힘들었던 내 피부에 깨끗함과 편안함을 준 에버리스를 대중들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동원 비엔뷰티 대표는 “10년 넘게 개발해 온 제품의 효능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그 효과를 체험한 윤유선씨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탄력을 잃은 피부로 고민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유선씨는 추후 진행될 홈쇼핑 방송 게스트 출연을 비롯해 화장품 런칭 팬사인회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에버리스는 1997년부터 성형외과 전문의 김성우 박사(에이스성형외과 원장)가 시술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사용해 왔으며, 비타민C 안정화 방안으로 특허까지 출원한 기능성 화장품이다.

에버리스 스킨솔루션은 지난 십여 년간 에이스 성형외과 고객들에게만 판매해 왔으나, 고객들의 구입 편의를 위해 최근 온라인 판매처(www.dreveris.co.kr)를 오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