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HA 의과학대학교 차병원은 환자 및 보호자, 내부 직원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맞이 음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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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은 지난 28일, ‘따뜻한 겨울맞이 음악회’를 개최해 관현악 연주를 비롯, 마술쇼와 시낭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외래환자가 많은 토요일에 진행되어 진료 대기하는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남차병원 정창조 병원장은 “추운 겨울날 병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음악을 통해서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진료 대기시간을 문화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음악회를 계획했다”고 전했다. 강남차병원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본관 산부인과 외래에서 음악회를 실시한다.
분당차병원은 30일, 임직원 및 가족이 직접 음악회에 참여하여 피아노 연주와 노래를 선보여 내원 고객들에게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분당차병원 최중언 병원장은 “분당차병원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병원이 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서 많은 고객들에게 질병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