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든 감독들이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우승후보로 꼽은 팀, 국내프로농구 사상 최초 9할 승률을 넘긴 팀, 여자농구 연승 신기록을 23연승으로 늘린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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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KBL의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은 3시즌 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 시즌에는 승률 92.5%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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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수식어가 따라 붙는 팀은 여자프로농구(WKBL)의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이다.
신한은행 에스버드(S-Birds)는 2009-2010 시즌 11월30일 현재 1위(12승 3패)를 달리고 있어 내친김에 4시즌 연속 통합우승 신화를 달성할 기세다.
이렇게 막강한 팀의 성적에 따라 정기예금의 추가금리가 제공된다면 고객들의 귀가 솔깃해질까.
신한은행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제 8차 S-Birds파이팅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정규리그 1위를 하거나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 시 금리 0.2%가 추가로 지급되어 최고 연 4.45%가 가능하다.
이번 정기예금을 가입하려면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지난해 ‘제7차 S-Birds 파이팅 정기예금’이 2일 만에 500억한도가 소진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끈 바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데 S-MORE카드와 S-MORE포인트통장을 만든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1만원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가입고객 중 200명에게는 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농구공을 제공하며 모든 가입고객에게 정규리그 입장 교환권을 증정한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서 300만원 이상 1년제 정기예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