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G케미칼은 30일 농산물 판매에 이어 쌀 유통사업에도 진출한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KG케미칼 측은 “농촌에서 생산된 쌀을 직접 구매함과 동시에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도매유통사업의 역량을 통해 전체 시장의 5% 정도 점유율 확보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KG케미칼은 또 “단위 농협을 통해 양곡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중간상인을 배제, 최대 마진을 농민들에게 갈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소비자에게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