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기자 기자 2009.11.30 14:33:54
[프라임경제]신세계가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구학서 신세계 부회장이 회장으로, 정용진 부회장은 신세계 총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또 신세계 백화점부문 대표에 센텀시티점장인 박건현 부사장이, 이마트부문 대표에 신세계푸드 최병렬 대표가 각각 내정됐다.
신세계는 12월 1일자로 회장 1명, 대표이사 내정자 5명, 부사장급 8명을 포함한 승진 48명, 업무위촉 변경 17명 등 총 65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