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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테마 체험 형
넥스투어는 연인들을 위한 완벽한 데이트 코스를 모아 '정동진 일출 무박 여행' 상품을 3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다양한 송년 이벤트 행사가 펼쳐지는 에버랜드에서 2009년 마지막 밤을 즐기고 신년 해돋이 명소의 대명사가 된 정동진에서 경인년 일출을 감상하는 일정.
동화 속 환상의 세계를 수십 만개의 전구 불빛으로 연출해 낸 에버랜드의 '문라이트 퍼레이드' 야간 이벤트는 2009년의 마지막 밤을 낭만적으로 마무리하고자 하는 연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12월 5일까지 사전 예약하는 고객은 3만7000원의 실속 있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떠오르는 붉은 태양의 절경을 감상하며 소원을 빌고 뜨끈한 온천으로 가뿐하게 새해를 시작하고 싶다면 '하조대 일출 & 오색 온천욕 무박' 상품이 어떨까.
넥스투어는 정자, 백년송 소나무, 무인등대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는 하조대에서 새해 해맞이를 하고 여행의 쌓인 피로를 테마온천이 가득한 오색 탄산 온천탕에서 씻어낼 수 있는 상품을 4만5000원부터, 할인가는 4만2700원에 내놓았다. 체력적인 무리가 많지 않은 일정으로 부모님을 위한 새해 여행 선물로 딱이다.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일출 여행으로는 선덕여왕의 흔적을 따라가 볼 수 있는 '경주 감포 해변 일출 여행'을 추천한다. 이 상품은 문무대왕의 수중릉인 감포해변에서 2010년 해맞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천년 역사 신라의 대표적인 유적지인 불국사, 석굴암뿐 아니라 진평왕릉, 분황사, 선덕여왕릉까지 둘러 볼 수 있도록 해 신년 역사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가족 단위의 여행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넥스투어는 1박 2일 일정의 이 상품을 12만9000원부터 선보이고 있는데 미리 예약하면 12만2500원에 즐길 수 있다.
▶눈이 즐거운 관광 형
넥스투어는 국내 최고의 해돋이 명소인 동해 추암해변에서 신년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추암 일출 1박 2일 상품'은 12만9000원부터 제공한다.
추암해변은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두 주인공이 마지막으로 함께 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어 해외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장소로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신년 일출을 보기 위해 몰려든다. 또한 태백산 정암사와 고씨 동굴뿐 아니라 얼마 전 KBS 여행프로 '1박 2일'에 소개돼 빼어난 절경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단종의 유배지, 청령포를 방문할 수 있는 일정도 포함돼 있어 볼거리 가득한 신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넥스투어 마케팅팀 김소연 팀장은 "신년 해돋이를 보기 위해 전국의 해돋이 명소를 찾는 사람들이 매년 늘고 있다"며 "이번 상품은 보다 알찬 가격으로 해돋이뿐 아니라 그 주변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