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지후는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와 '보석비빔밥', 최근 영화 '하늘과 바다'에 잇따라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충무로에서 떠오르는 신인으로 주목을 받은데 이어 이연희, 유승호, 김범, 최아라, 김민지 등 오즈 제너레이션으로 불리는 기존의 오즈 사단에 합류하며 광고계에서도 새롭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OZ 시대'에서 한지후는 휴대폰을 가지고 전화통화 밖에 할 줄 몰랐던 촌스럽고 어리숙한 캐릭터에서 오즈 제너레이션의 도움을 받아 머리 끝에서부터 발 끝까지 세련되고 블링한 남으로 새롭게 변신하는 역할로 등장해 통화만 하던 세대에서 오즈를 통해 인터넷을 맘껏 즐기는 세대로의 변화를 온 몸을 다해 표현해냈다.
오즈 광고가 젊고 촉망 받는 신예 스타 군단의 환상조합으로 그 동안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LG텔레콤의 변혁의 바람을 몰고 왔기 때문에 '오즈 제너레이션'의 뉴페이스 등장은 이런 시점에서 오즈를 통해 멋지게 탈바꿈한다는 기본 모토를 바탕으로 신선함과 동시에 호기심을 배가 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할 전망이다.
스타들의 등용문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통신사 광고를 단숨에 거머쥐며 새로운 CF 스타로 탄생할지 한지후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