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백수를 위해 전문가가 나섰다

이미지 컨설턴트 이은주 원장, ‘백수잡담’서 이미지 메이킹

나원재 기자 기자  2009.11.30 10:47:1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한국경제tv의 새로운 프로그램 ‘백수잡담’(연출 안승태, 이명규)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방송에 출연하는 백수들을 취업시키기 위해 전문가들이 손발을 걷었다.

   
  ▲ 터치포유 이은주 원장  
 
이와 관련, 30일 공중파 3사 아나운서들의 이미지 강의를 주로 담당해온 터치포유의 이은주 원장이 참여해 백수들의 탈출을 돕는 이미지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 아카데미인 터치포유(www.touch4u.co.kr)의 이은주 원장은 이날 방송분에서 은둔백수 민철식 씨와 성우와 이미지강사가 꿈인 이성혜 씨를 위해 즉석에서 이미지 제안을 한다.

또 예비 취업자들을 위해 면접 시 필요한 이미지 메이킹 방법과 함께 평상시에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컬러진단법에 대한 강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백수잡담’은 각 분야 8명의 청년실업자(방송에서는 백수로 칭한다)와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는 30대 실업자들이 등장해 자신들을 소개하고 자신만의 애로점을 일상생활 속 그들만의 노하우와 함께 방송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백수잡담’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최 내년 1월에 개국하는 한국직업방송TV에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