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축구천재’ 박주영(24. AS모나코)과 남아공 출신의 미녀 브로닌(25. 성균관대)이 세계 최대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의 프리미엄 브랜드 스위티오 바나나의 광고 모델로 동반 출연한다.
박주영과 브로닌은 최근 돌(Dole) 코리아와 광고 계약을 체결하고, 돌(Dole)의 스위티오 바나나 지면광고 촬영을 마쳤다. 프랑스 리그에서 활동 중인 박주영 선수는 경기마다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여 스위티오 바나나의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지고, 남아공 출신의 브로닌 역시2010 남아공 월드컵의 응원 메신저로 손색이 없어 광고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이번 촬영은 바나나가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에너지원이라는 점을 널리 알리는 돌(Dole) 코리아의 대표캠페인인 ‘바나나는 밥이다’ 캠페인의 연장선상에서 ‘바나나의 넘치는 에너지로 2010 남아공 월드컵 태극전사들을 응원한다’는 컨셉트로 진행됐다.
바나나를 연상시키는 상큼한 노란색 유니폼과 붉은 악마 머리띠를 쓴 두 사람은 바나나와 축구공을 활용해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며, 스위티오 바나나의 에너지와 활기찬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브로닌은 촬영 초반 어색해하는 박주영 선수에게 특유의 명랑쾌활한 농담을 끊임없이 던져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는 후문이다.
박주영과 브로닌의 동반 출연 광고는 12월부터 주요 월간지 지면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한편, 돌(Dole) 코리아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지면 광고 뿐 아니라 오는 12월 11일부터 ‘돌(Dole), 바나나 골(goal) 잔치!’ 프로모션도 함께 시행한다. 행사기간 중 구매한 돌(Dole)의 스위티오 바나나 포장지에 동봉된 응모번호를 홈페이지 내 경품 이벤트 코너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최신형 LED TV(11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