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조연설자로는 포스코 정준양 회장, 붉은여왕 이론(Red Queen Theory)으로 한국에도 많이 알려진 스탠포드대 윌리엄 바넷(William Barnett) 교수, 일본 도레이社의 사카키바라 사다유키(Sakakibara Sadayuki) 사장, 교토대 시오지 히로미(Shioji Hiromi)교수, 중국 인민은행 쑤닝(Su Ning) 부행장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또한 지난 6월부터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정병철 전경련상근부회장)와 상생협력연구회(회장 이종욱 서울여대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해온 “한국형 기업생태계와 강소(强小)기업 모델”에 대한 연구 결과도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