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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2010 중고생 신학기 가방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30 09: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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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르까프(www.lecaf.co.kr)가 인체공학적 설계로 기능성이 뛰어나면서도 디자인이 세련된 2010년형 중고생 가방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르까프 학생 가방은 효율적이고 넉넉한 내부 수납 공간과 등판 주머니로 교과서 및 필기도구는 물론 소지품 수납까지 가능해 매우 실용적이다. 멜빵 조절 끈의 끝 부분을 이밴드(E-BAND)로 처리해 가방을 매고 벗을 때 팔이나 옷이 걸리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디자인별로 3가지 테마를 활용해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베이직라인, 최근 트렌드인 다양한 컬러의 레트로라인, 상큼한 색상이 돋보이는 체크라인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베이직라인은 전면 보조 주머니에 퀄팅 처리를 해 포인트를 주었다. 여기에 방패 모양의 르까프 로고를 부착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연출했다. 가격은 5만 5천원.

레트로라인은 가방 윗부분에 르까프 어원을 프린팅 했으며, 전면 보조 주머니에 그래픽 처리한 로고와 주사위 장식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가격은 4만 9천원.

체크라인은 검정색 바탕에 각각 선명한 빨강색과 녹색 체크 무늬을 더해 톡톡튀면서도 상큼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라인이다. 옆면에 보조 주머니가 있어 수납이 용이하다. 가격은 5만 7천원.

르까프 전승봉 판촉팀장은 “르까프는 매년 중고생에게 최적화된 가방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올해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더욱 강화한 제품을 개발해 적극적으로 소비자를 공략할 수 있도록 시즌보다 다소 이르게 가방을 출시했다”며,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화승 게임단 선수를 모델로 선정한 것을 기반으로 향후 OZ 선수단과 함께 하는 1박 2일 캠프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