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코렐 뉴패턴,‘크로스 스티치’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30 09:53:0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월드키친(www.worldkitchen.co.kr)의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이 십자수의 아기자기함을 그릇에 그대로 담은 뉴패턴 ‘크로스 스티치(Cross-Stitch)’을 새롭게 출시했다.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되는 코렐 ‘크로스 스티치’는 누구나 쉽게 만들고 접할 수 있는 십자수의 독특한 텍스쳐를 꼼꼼하면서도 독창적으로 접목시켜 새하얗고 차가운 느낌의 유리그릇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연출했다. 특히, 블루 톤의 색감은 시원하면서도 깨끗한 느낌을 전해준다.

‘크로스 스티치’는 세련되면서도 빈티지 스타일의 테이블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타일리쉬한 감각을 추구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십자수 모양의 패턴이 그릇 테두리를 둘러싸고 있어 여러 형태의 그릇을 함께 포개어 사용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코렐 ‘크로스 스티치’는 지난달 출시했던 ‘오가닉 레서피’, ‘올리브 가든’ 다음으로 세번째 출시되는 뉴패턴으로 아직 출시되지 않은 다른 신제품들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코렐의 뉴패턴 시리즈는 현대 도시의 바쁜 일상에서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가지고 나만의 멋을 추구하는 내츄럴 모던 스타일을 추구한다.

한국월드키친의 김지영 마케팅 차장은 “세계적인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에서 한국 디자이너가 디자인하고 한국의 젊은 여성들의 취향에 맞춘 뉴패턴 시리즈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을 통해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