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철이 만든 국내최초의 영어교육전문방송 정철영어TV(www.jungchul.tv)는 시청자들의 영어방송 청취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정철 연구소에서 직접 연구 개발한 프로그램 전문 교재를 판매한다.
현재 교재 구입이 가능한 프로그램은 알파벳부터 영어의 기초를 다지는 <왕초보탈출작전>, 자연스러운 영어의 대화전략을 알려주는 영어 말하기 강의 <I’m Speaking>, 영화, 팝송, 여행, 뉴스 등 요일 별로 학습 내용을 달리해 영어를 듣고 따라 말하는 버라이어티 쇼 <The English Show>, 기독교방송(CT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정철선생의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 등이다.
<왕초보탈출작전> 교재는 ‘파닉스와 문법’, ‘기본문자동화’, ‘읽기’를 위한 주교재, 워크북, CD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48,000원이다. <I’m Speaking> 교재는 ‘대화트기와 끝내기’, ‘대화 이어가기’, ‘세련된 사교영어’, ‘성공으로 가는 영어’를 위한 주교재, CD가 각각 4개씩 제공되며 가격은 24,000원이다. 이 외에 <The English Show>의 여행을 소재로 한 ‘Trip Day’용 교재는 주교재, 부교재, CD를 75,000원에,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는 주교재를 1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구매 신청은 정철영어TV 홈페이지 www.jungchul.tv 의 교재구매 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정철영어TV의 이태우 팀장은 “정철영어TV 홍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교재들은 우리나라 환경에 최적화된 영어학습법을 분석하여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해온 정철 언어연구소 50여명의 연구진들이 연구 개발에 참석하고, 정철영어TV가 95% 이상 직접 제작에 참여한 결과물”이라며 “정철영어TV 프로그램 교재를 적극 활용해 지속적으로 시청 한다면 누구나 저비용으로 효율적인 영어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