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호반건설이 지난 27일 ‘광교 호반베르디움’ 청약신청을 접수한 결과, 1순위에서 최고 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부터 예비청약자들이 몰리며 청약열기가 높을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진행된 이번 청약에서는 전체 555가구 공급물량 중 특별공급물량을 제외한 512가구에 총 1만6346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경쟁률 31.91대 1을 기록했다.
특히 80가구를 공급하는 전용면적117.12㎡형에 최고경쟁률, 76.75대1을 보이며 마감됐다.
아울러 공급물량 중 최대평형인 124.72㎡에도 당해지역 348명, 수도권 364명이 몰려 69.60대1과 54.38대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으며, 84.34㎡에도 당해지역 1614명, 수도권 2035명이 청약해 각각 70.17대1, 69.7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발표는 2009년 12월 7일(월)이며 계약체결기간은 12월 14일(월) ~ 16일(수)까지 이다.
한편 호반건설은 12월 중순 B5블록 택지지구에 실속형 타운하우스 호반가든하임(Garden-Heim)을 분양한다. 총 320가구 전용면적 120~146㎡로 공급되는 호반 가든하임은 광교 신도시 내 최초로 공급되는 타운하우스로 전 세대가 4층 이하 저밀도로 설계된 용적율 100%이하, 단지조경 52%의 공원 같은 친환경 단지이다.
국내 분양 역사상 택지지구 내에 공급되는 최대 규모의 타운하우스로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분양가 거품을 상당부분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031)716-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