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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공세 '피오레' 아파트 파격분양

주차장은 지하로…지상엔 공원

장경철 객원기자 기자  2009.11.28 14: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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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기도 용인에 공원 같은 아파트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용인시 공세동 공세지구에 들어서는 용인 공세 피오레 아파트 단지가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안에 들어서면 조경시설이 너무나 잘되있어 공원같은 느낌이 든다. 또 이 아파트는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도 이 단지의 장점으로 꼽힌다.

공세 피오레는 2개 단지에 총 2000세대로 이뤄진 대단지 아파트다. 공급면적 97~205㎡까지 중대형 주택으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 이 아파트를 3.3㎡당 평균 1,100만원선에 분양하고 있다. 이는 최초분양가 3.3㎡당 1,300만원보다 200만원가량 낮춘 금액이다.

현재 이단지 주변의 아파트 시세는 3.3㎡ 당 1,200만~1,350만원선에 형성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단지 인근인 보라동 현대 모닝사이드 155㎡는 요즘 3.3㎡당 1,2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이파트 관계자는 이 때문에 투자자는 용인공세 피오레를 지금 분양받으면 3.3㎡당 200만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챙길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로 즉시 입주 가능하다.

분양문의 031-286-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