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건복지가족부 지정 대장항문전문병원 대항병원은 서남부(구로구, 양천구, 영등포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서울 상계, 마포에 이어 최근 신도림 대항외․내과를 개원했다.
신도림 대항외․내과는 한국인의 국민질병인 치질 중심의 항문질환, 5대 암 중 급증하는 대장암 및 위암을 조기진단할 수 있는 대장 / 위내시경검사 클릭닉으로 구성되며 대항병원에서 다년간 임상 진료경험을 쌓은 외과전문의 강민관 원장을 포함해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진료를 맡게 된다.
신도림 대항외․내과는 한번의 수면으로 위와 대장을 같은 날 함께 검사하고, 검사 시 발견된 용종을 즉시 제거하는 원스톱(One-Stop)시스템으로 차별화된 진료 및 검사시스템을 자랑한다. 이와 관련 신도림 대항외․내과 강민관 원장은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을 위해 앞선 진료와 선진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