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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 전평형 청약 마감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1.27 23: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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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동부건설이 용산구 동자동 일대 동자 4구역에 분양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이 평균 2.3: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을 마쳤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 조감도 / 동부건설>

27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지난 25일 1순위 청약에서 131.05㎡(49평, 49가구)와 166.60㎡(62평, 1가구) 2평형 마감된데 이어 27일 3순위에서 149.05㎡(56평형, 46가구)이 3.2: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모든 평형이 청약 마감했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은 북으로는 시청을 거쳐 광화문, 남으로는 용산 국제 업무단지를 거쳐 한강변까지 이어지는 국가상징거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주거·업무·문화·쇼핑이 어우러지는 도심 속 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한편 분양가는 3.3㎡당 평균 2650만원선으로 당첨자 발표는 12월 3일, 계약은 12월 8~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문의:775-0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