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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 프레미어스엠코, 방문객 ‘북적’

상봉동 친환경 주상복합 497가구… 저렴한 분양가 ‘눈길’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1.27 19: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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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엠코가 분양하는 상봉 프레미어스엠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상봉 프레미어스엠코 견본주택이 오픈하는 27일 오전, 약 600여명의 고객들이 90여미터 줄을 서면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로 인해 오전에만 약 2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갔으며 오후에는 1000여명이 방문해 17시 현재 총 3000여명이 견본주택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견본주택을 찾은 한 방문객은 “얼마 전 다녀온 인천 청라지구 견본주택 분위기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청라지구는 기대이상의 수요층들의 방문 및 관심으로 1순위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지면적 2만5000㎡(7600여평)에 지하7층~지상 43층 2개동과 48층 1개동 등 총 3개동 초고층으로 건립되는 프레미어스엠코는 최대높이 185m로 서울 동북권의 스카이라인을 주도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더욱이 이번에 분양하는 프레미어스 엠코는 고객의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최소 58㎡(20여평)에서 부터 최대 190㎡(전용면적 82평)로 총 17개 타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이중 고객의 선호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11㎡(48평)에 가장 많은 136가구가 배정됐다.

현대엠코가 기존 아파트 등에 적용한 특화시스템들도 설치된다. 첨단 주차관리시스템과 종로학원 온라인 수능무료서비스, 조경면적 29. 9%의 친환경 단지조성 등과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 특화시스템 등은 특히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친환경·신재생에너지의 경우 태양열을 직접 전기로 변환하는 태양전지의 원리를 활용한 시스템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연간 54MWT의 전기를 생산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은 연간 23TCO2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해당 지역은 중앙선인 망우역과, 지하철 7호선인 상봉역이 인접해있고, 동부 및 북부 간선도로와 외곽순환도로 등 주요간선도로와 바로 인접해있어 교통의 편리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는 2010년 서울~포천간 고속도로, 사가정~암사 도로, 신내~퇴계원간 국도 47호선이 각각 완공될 예정이어서 향후 전략적 교통 요지가 될 전망. 특히, 인근에 봉화산과 우림시장, 상봉터미널이 있는 등, 망우균형발전 촉진지구내 중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고, 생활의 편리성이 있는 등 지리적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070-8280-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