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호반건설이 오는 12월 1일 서울 불광역 서부터미널 옆에 위치한 ‘고양삼송 호반 베르디움’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고양삼송 택지지구 내 A21, A22블록에 들어서는 ‘삼송 호반 베르디움’은 전용면적 85㎡로 각각 405가구, 1426가구 등 총 1831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구성됐다.
특히 A21블록에 공급되는 호반 베르디움은 전용면적 85㎡의 총 405가구, 최고 25층의 탑상형 단지로 건폐율 14%에서 오는 최대 동간 거리와 저층부 필로티 설치를 통한 바람길 확보 등 저밀도 단지의 장점을 최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4-베이 구조 내부평면의 개방감, 3면 개방형 설계특화를 통한 서비스면적의 최대화는 발코니 면적 확장시 40평형대 이상의 주거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A22블록은 단지 북측으로 창릉천이 위치하고 3면이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정면에 미디어파크가 위치하고 있다.
최대 5-베이 구조의 와이트 평면 설계, 3면 개방형의 공간 특화는 물론 30층 고층세대와 8층 저층세대의 조화는 중앙 분수공원에서 만나 자연 친화적인 1426가구의 대단지를 이루게 된다.
한편 현재 고양 삼송택지지구는 지하철3호선 삼송역 일대, 은평 뉴타운(105만평)과는 서쪽을 접하고 있으며 고양시와 서울시 경계지역에 위치, 서울도심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도권 어디든 1시간 내로 이동이 가능하며 학교를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으로 활용하고 계층 간 사회적 혼합을 유도하기 위해 각 학교의 커뮤니티 기능을 고도화 시켰다. 여기에 초·중·고를 통합한 학교단지를 조성하는 등 교통 및 교육 특수를 두루 갖춘 수도권 북부의 판교로 불려지고 있다.
향후 5년간 양도세 60%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분양은 모델하우스 오픈 후 12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일반청약이 실시된다. (문의 02-358-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