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망화장품(대표 강석창, www.somangcos.co.kr)의 브랜드 ‘꽃을 든 남자’는 ‘2009 코리아 브랜드 콘퍼런스(Korea Brand Conference 2009)’ 에서 남성 기초화장품 부문(수퍼브랜드)에서 7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수퍼브랜드 조사가 시작된 2003년 이후 7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낸 브랜드는 ‘꽃을 든 남자(남성화장품)’를 비롯하여, 애니콜(휴대폰), 쏘나타(중형자동차), 교보문고(서점), 코카콜라(탄산음료), CGV(영화관), 신라면(라면) 등이 대표적이며, 그 중에서도 특히 화장품 / 미용 부문에서는 ‘꽃을 든 남자’ 가 유일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2009 코리아 브랜드 콘퍼런스(Korea Brand Conference 2008)’는 지난 2003년부터 지식경제부의 후원 아래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각 분야별로 최고의 가치를 지닌 브랜드들을 총 15개 카테고리로 나뉘어 ‘수퍼브랜드’를 선정해 왔다.
선정 방식은 전국 3,000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TOM : Top of Mind)' 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조사 결과 소망화장품의 ‘꽃을 든 남자’ 브랜드가 남성화장품 부문 7년 연속 확고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 밝혀져 다시금 명실상부한 남성화장품의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소망화장품 마케팅부 신미경 부장은 “‘꽃을 든 남자’가 7년 연속 수퍼브랜드로 선정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오랜 시간동안 꽃을 든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의 사랑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최상의 품질과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브랜드파워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꽃을 든 남자’는 남성은 물론 여성, 헤어, 바디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춘 소망화장품의 히트 브랜드로, 지난 1997년 MBC에서 제작한 ‘꽃을 든 남자’라는 영화 제목을 브랜드화하여 런칭 당시 화장품업계 내에서도 영어로 된 브랜드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독특하고 참신한 순 한글 브랜드로서 크게 주목받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