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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여성 보디빌더 이야기가 궁금하다

유미희 선수, ‘일과사람’서 인생사 밝혀

나원재 기자 기자  2009.11.27 11: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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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우리나라 최고의 근육우먼이라 할 수 있는 국가대표 보디빌더 유미희 선수가 ‘일과사람’에 출연, 그녀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 한다.

유미희 선수는 최근에 개최된 전국오픈보디빌더 대회에서 여자부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유 선수는 출산 후 몸무게가 80kg까지 이르러 남편에게 조언을 구했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는 남편의 권유로 보디빌딩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이제는 우리나라 최고의 근육을 자랑하는 여성뿐만이 아니라 세계대회에 나가서 많은 수상을 하고 있다.

유 선수의 꿈은 세계 최고가 되는 그날까지 두 아이의 엄마역할과 아내로써 보디빌딩 국가대표선수로써 1인 3역을 해내는 것.

‘일과사람’의 진행을 맡은 개그맨 권영찬은 녹화당일에 민소매를 입고 출연한 유 선수의 근육에 압도돼 숨도 제대로 쉬지도 못할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일과 사람’은 개그맨 권영찬이 새롭게 MC를 맡은 한국경제TV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성공한 CEO와 연예인들이 출연해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인간적인 이야기를 틀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유 선수가 출연한 방송은 27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되며 일요일 오후 4시에 재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