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 www.myelite.co.kr)은 26일 일본능률협회컨설팅 주관으로 열린 ‘2009 글로벌 경영대상(Global Excellent Awards)' 인증식에서 사회공헌 경영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글로벌 경영 대상은 한국 산업계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경영위원회가 주최하고 다국적 경영 컨설팅 그룹인 일본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해 시행 중이다.
에리트베이직은 국가의 발전과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 사회 전반에 걸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이번 사회공헌 경영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청소년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매월 효장학금 지원, 교복 기증 등의 기부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게임리그인 ‘엘리트 스쿨리그’ 후원을 통해 청소년 문화를 함께하고 전국 보육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엘리트 나라사랑 캠프’를 개최하는 등 문화 후원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에리트베이직 홍종순 대표는 26일 ‘2009 글로벌 경영 대상’ 인증식에 참가해 “앞으로도 단순한 기부, 봉사를 넘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나눔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청소년을 비롯한 사회구성원들이 에리트베이직을 통해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대한민국과 전세계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