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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 하면 다이어트는 OK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27 09: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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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MSZONE사의 파워미드솔 공법은 걸을 때 발뒤꿈치, 발바닥, 앞꿈치 순으로 이어지도록 굴림 보행을 유도한다. 이때 평소 쓰지 않던 미세근육을 자극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도록 해 운동효과와 칼로리 소모량이 높아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또한 발바닥 전체에 형성된 쿠션층은 착지시 체중분산을 고루 시키기 때문에 발바닥, 발목, 무릎관절, 골반 허리에 부담을 덜어줘 운동시 피로가 줄어든다.
   
 
   
 

또 파워미드솔은 소프트 폴리우레탄이라는 세계유일의 특수진공코팅 기술을 접목시켜 빗물이나 기타 오염물질에 의한 부스러짐 현상을 근본적으로 방지하여 경쟁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제품수명을 자랑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 성봉주 박사 팀이 발표한 '엠에스존 기능성 신발의 운동역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동시 기능성 신발을 착용했을 경우 일반 운동화를 신었을 때보다 분당 칼로리 소모량이 8.3% 높은 반면, 운동시에 증가돼서 신체가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물질인 젖산 생성은 20%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0분 걷기 후 혈액순환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보행간 평균 압력 및 접촉 면적 비교에서도 일반화에 비해 발 전체에서 충격을 분산, 완화시켜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엠에스존의 기능성신발은 우리 조상들이 신었던 짚신에서 착안되었다. 짚신은 가볍기 때문에 바닥과 적절한 마찰력이 발생해 미끄럽지 않고 오래 신고 다녀도 피로감 덜 하다. 또 푹신하기 때문에 발에 주는 충격이 줄어들고 걸어 다닐 때 발바닥을 지압하는 역할을 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최근 외모만큼이나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운동 열풍이 불면서 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기능성 신발이 큰 유행이 되고 있다. 하지만 인체공학적으로 맞춤 설계된 제품이 아니면 효과를 보지 어렵다. 때문에 기능성 신발을 고를 때는 기술특허, 특허기술 등을 꼼꼼히 비교한 후에 직접 신어보고 자신의 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구입해야 기능성 신발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