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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차량 협찬

극중 캐릭터들의 스타일에 맞춘 차량 선보여

김관식 기자 기자  2009.11.27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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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쓰비시모터스에서 일일드라마(아내가 돌아왔다)에 극중 캐릭터에 맞춘 미쓰비시 차량 4대를 협찬한다.

미쓰비시모터스는 지난 2일 방송을 시작한 SBS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에 미쓰비시 4개 차종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특히, 다카르랠리 12회 우승 및 연속 7회 우승에 빛나는 랠리의 황제 SUV인 파제로가 국내 드라마에 조민기(윤상우 역)씨의 차량으로 첫 등장한다.
 
그리고 윤세아(민서현 역)는 랜서,  박정철(민영훈 역)은 렌서에볼루션을 협찬해 주인공의 극중 캐릭터와 개성과 절묘하게 조화된 차량과 드라마의 전개에 탄력을 가할 예정이다.
   

<사진= 미쓰비시모터스의 랜서>


 이외에도, 최근 핫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이채영(민이현 역)은 이클립스와 함께 등장, 패션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잇카 (It-Car)로 주목받고 있다.
 
미쓰비시모터스 최종열 대표는, “드라마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하고, 미쓰비시만의 다양한 컬러를 보여주기 위해 PPL을 진행하게 됐다” 라고 밝혔다.”
 
미쓰비시모터스는 아내가 돌아왔다 뿐만 아니라 현재 시청률 20%가 넘는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에도 차량협찬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