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WABAR는 매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인기PB제품 ‘와바둔켈’의 세븐일레븐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둑일 최고급 흑효모 전통맥주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 와바둔켈은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맛이 매력적인 흑맥주이다. 메이저 수입브랜드와 견주어도 손색 없는 맛과 품질을 자랑하며 맥주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WABAR의 이효복 대표는 “일률적인 국내 맥주 스타일에서 벗어나 다양한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제품이다.”며 “깊은 흑맥주의 맛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권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전국 2,700여 개 매장을 확보하고 있는 세븐일레븐 독점 판매로 시작되는 와바둔켈은 탄탄한 유통라인을 확보함으로써 대대적인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500ml 한 캔에 3,500원.